Published Article: Diaspora journeys: how tourism reshapes ethnic identity for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tourists?
Journal: Asia Pacific Journal of Tourism Research (IF: 5.2)
Authors: Juran Park, Yujeong Jo, Valeriia Pan and Hakseung Shin
URL: https://doi.org/10.1080/10941665.2025.2600999
본 연구에는 미래혁신관광연구실의 박주란 박사과정생 (제1저자), 조유정 박사과정생 (공저자), 석사졸업생 반 발레리야 (공저자)이 참여하였습니다.
요약문
본 연구는 경험경제 이론을 적용하여 이주민 후손의 관광 경험, 만족도, 모국에 대한 태도, 장소애착, 민족 정체성, 그리고 재방문 의도 간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이주민 후손 관광객의 경험은 오락성, 심미성, 교육성, 일탈성의 네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분석되었다. 분석 결과, 일탈성 경험은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이는 관광객들이 현실 도피적 경험보다는 몰입적이고 유산 중심적인 참여를 선호함을 시사한다. 또한 중앙아시아 출신 참여자들은 다른 문화권 집단에 비해 보다 강한 다차원적 관광 경험과 정서적 유대감을 보였으며, 이러한 특징은 퍼지집합 질적 비교분석(fsQCA) 결과를 통해서도 더욱 명확하게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디아스포라 관광 연구의 이론적 이해를 확장하는 데 기여함과 동시에, 디아스포라 집단의 다양성을 반영한 문화적으로 민감한 관광 프로그램 설계를 위한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한다.

Published Article: Diaspora journeys: how tourism reshapes ethnic identity for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tourists?
Journal: Asia Pacific Journal of Tourism Research (IF: 5.2)
Authors: Juran Park, Yujeong Jo, Valeriia Pan and Hakseung Shin
URL: https://doi.org/10.1080/10941665.2025.2600999
본 연구에는 미래혁신관광연구실의 박주란 박사과정생 (제1저자), 조유정 박사과정생 (공저자), 석사졸업생 반 발레리야 (공저자)이 참여하였습니다.
요약문
본 연구는 경험경제 이론을 적용하여 이주민 후손의 관광 경험, 만족도, 모국에 대한 태도, 장소애착, 민족 정체성, 그리고 재방문 의도 간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이주민 후손 관광객의 경험은 오락성, 심미성, 교육성, 일탈성의 네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분석되었다. 분석 결과, 일탈성 경험은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이는 관광객들이 현실 도피적 경험보다는 몰입적이고 유산 중심적인 참여를 선호함을 시사한다. 또한 중앙아시아 출신 참여자들은 다른 문화권 집단에 비해 보다 강한 다차원적 관광 경험과 정서적 유대감을 보였으며, 이러한 특징은 퍼지집합 질적 비교분석(fsQCA) 결과를 통해서도 더욱 명확하게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디아스포라 관광 연구의 이론적 이해를 확장하는 데 기여함과 동시에, 디아스포라 집단의 다양성을 반영한 문화적으로 민감한 관광 프로그램 설계를 위한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한다.